“너 마음 그대로면.. 사귈까?” 전미도 조심스러운 고백, 익준 ‘키스’로 대답했다

슬기로운의사생활 (이하)
채송화가 드디어 이익준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지난 9일 방송된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2’에서 이익준이 이태원에서 퍽치기를 당해 병원에 실려오는 모습이 담겼다.
채송화는 이익준이 퇴원할 때까지 병간호하면서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건강을 회복한 이익준은 채송화와 드라이브 중 비가 오자 함께 커피를 마시며 비를 구경했다.
채송화는 “익준아, 나 좀 민망해서 한번만 쓱 얘기할 거니까 잘 들어야 한다. 나 보지 말고 정면 봐. 너 사고 났을 때 나 제일 먼저 든 생각이 뭔 줄 알아? 고백할걸. 너 좋아한다고 고백할걸. 이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어. 그래서 말인데 너 마음 그대로면 우리 사귈까?”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이익준은 채송화를 바라보다 키스를 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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