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금메달리스트 안산·김제덕의 ‘행동’이 너무 소름끼칩니다 (+영상)

이하 유튜브 마리끌레르 코리아
지난 8일 유튜브 ‘마리끌레르 코리아’ 채널에는 ‘안산&제덕이 통 크게 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 등장한 도쿄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안산과 김제덕은 독자들을 위해 직접 사인과 선물 포장을 했다.
특히 두 사람은 신기하리만치 똑같은 행동 패턴을 보여 이목이 집중됐다.
트위터 등 SNS에서는 해당 장면이 짤로 만들어져 9일 오후 기준, 1만 7000회 넘게 리트윗됐다.
SNS 이용자들은 “우리가 남녀 혼성 양궁 금메달을 얻게 된 이유: 한몸이라서”, “혹시 영혼의 쌍둥이인지”, “너무 신기하다”, “보고 소름 돋았다”, “웃기고 귀엽다”, “어떻게 이렇게 똑같지?”, “칼군무 대박”, “심지어 똑같은 장식품 집음”, “연습해도 저렇게는 못 할 듯” 등 댓글을 남겼다.
양궁 국가대표 막내인 안산(20)과 김제덕(17)은 지난 ‘2020 도쿄올림픽’에서 양궁 혼성단체전 금메달을 비롯해 각각 올림픽 3관왕,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마리끌레르 화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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