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제원 아들 노엘 “재난지원금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

 

국민의힘 장제원 아들 노엘 “재난지원금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 (사진: MBC 뉴스)

 

 

 

음주운전 교통사고와 운전자 바꿔치기, 그리고 여러 차례의 막말로 논란을 일으켰던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이 또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12일 연예가 등에 따르면 노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XX 센 척하네”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에는 한 네티즌이 노엘의 음악에 대해 비난한 댓글이 담겨 있다. 노엘은 지난 달 26일 신곡 ‘이미 다 하고 있어’를 발표한 바 있다. 자신의 신곡에 대해 누리꾼들이 비판을 가하자 이 같은 글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편, 노엘은 2017년 엠넷 ‘고등래퍼’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나 이후 음주운전 사고, 길거리 폭행시비 등 각종 논란으로 더 주목 받았다.

지난 4월에는 SNS에 “나를 까는 사람들은 대부분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열혈 지지자들을 지칭하는 비속어)이기 때문”이라며 “대깨문들은 사람이 아니라 벌레들”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