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대단하다” 방송인 장영란, 역대급 선행으로 칭찬받고 있다 “계약금 안받고 스태프와 매니저..”

라디오스타 (이하)
‘라디오스타’ 방송인 장영란이 자신의 계약금을 낮추고 함께하는 매니저, 스타일리스트의 월급을 올렸다는 고백을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아빠 엄마의 육아 대담, 아육대’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장영란, 박은영, 정가은, 알베르토가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네고왕 (이하)
장영란이 자신의 미담을 직접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영란은 “현재 소속사와 오래 했는데 매니저, 스타일리스트분들이 월급이 적어 속상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자신의 계약금을 낮추고 함께하는 스태프들의 월급을 올려달라는 조건을 내걸었다고 한다.
장영란은 “그래야 더 즐겁게 일하지 않겠냐, 잘 성사돼서 월급을 역대급으로 올려줬다”라며 “난 매니저 계의 신적인 존재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50%인상 월급이 인상됐다는 것이 밝혀지며 누리꾼들은 “저 정도면 자랑할 만 하다”, “장영란 대박 멋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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