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kg 감량’ 이영현, 다이어트 후 1년…변함없는 비주얼

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이영현은 지난해 9월 체중 감량에 나선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비만으로 인해 임신성 당뇨를 진단받고 이후 감량에 나선다 고백한 바 있다. 이후 33kg 감량에 성공해 대중을 놀라게 한 이영현은 현재에도 변함없는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시선이 끌린다.

이영현은 “체중 감량을 한 후에는 예전과 다르게 카메라 앞에서 자신감도 넘치고 옷도 더 예쁘고 화려한 옷을 찾게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 방송을 통해서 나를 알게 된 사람들은 예전 모습을 몰라 나를 신인 가수인 줄 아는 사람도 있어서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이번 감량은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 중이니 앞으로도 평생 유지할 수 있도록 잘 관리할 계획”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영현은 감량 후 솔로 앨범 ‘내게 올래’를 발표했다. 또한 9년의 공백을 깬 빅마마 완전체의 컴백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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