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지원금 받아서 좋다는 ㅅㄲ들” 국민 88% 조롱한 래퍼 노엘 (사진)

이하 노엘 인스타그램
래퍼 노엘이 자신을 향한 비판이 쏟아지자 돌연 인스타그램의 모든 게시물을 삭제했다. 단, 계정은 삭제하지 않았다.
노엘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게시물을 공개했다.
그는 자신의 신곡에 “구리다”, “노엘은 자기자랑하는 것보다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감성적으로 풀어내는 곡이 훨씬 좋을 듯”이라는 댓글이 달리자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XX 센 척하네”라며 조롱했다.
해당 글은 삽시간에 논란이 됐다. 네티즌들은 11일 커뮤니티 댓글을 통해 “아버지 정치 인생 최대 걸림돌”, “진짜 왜 이러나”, “선 넘는다” 등 노엘을 비난했다.
국민의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 노엘은 지난 2017년 Mnet ‘고등래퍼’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이후 2019년 음주운전, 운전자 바꿔치기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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