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안듣고 영상만..” 노제 얼굴 보려 ‘수강 신청’까지 한 팬들.. ‘자제 부탁’ 글 올렸다 (전문)

노제 인스타그램 (이하)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댄서들에 대한 관심도 날로 높아지며 학원을 찾아가는 팬들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노제는 자신의 원데이 클래스를 위해 서울 성동구의 한 댄스 스튜디오를 방문, 이에 많은 인파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SNS를 통해 한 수강생이 불편함을 토로했다. 보통 수업 끝나면 짧게 개인 피드백과 질문 타임을 가지는데, 비수강생들이 와서 통행도 불편하고 질문도 못했다는 것이다.
한 수강생은 “주차장에 ‘홈마’가 깔려있었다”, “노제쌤 수업 들으신 분들 얘기 들어보면 다들 쌤 수업을 들으러 온 게 아니라 그냥 얼굴만 보려고 들어와서 수업 안 듣고 뒤에서 영상만 찍고 있어서 많이 불편했었다고 한다” 등의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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