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먹먹”… 보청기 덕분에 태어나 난생처음 엄마 목소리 들은 아이들의 반응 (영상)

유튜브 채널 AmazeUniverse (이하)
여기 선천적인 청각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 살면서 한번도 외부 소리를 들어보지 못한 아가들이 있다.
이들의 부모는 자신의 아이에게 세상의 소리를 선물해주고 싶었다. 그래서 돈을 모아 아기에게 ‘보청기’를 선물하기로 한다.
난생처음 보청기를 끼는 그 순간 아기들은 처음 겪는 상황에 겁에 질린듯 울먹거리거나 얼굴을 찌푸린다.
귀에 들어온 이질적인 느낌에 ‘으아앙’ 울음을 터트리는 아가들도 많았다. 그러나 곧 아기들의 엄마가 소리내 이름을 불러주면 언제 울었냐는듯 처음 들은 엄마의 목소리에 아기들은 웃음꽃을 피운다.
한 아기는 엄마의 목소리에 감격스러운 표정을 짓더니 울먹이는 동시에 웃음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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