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은..” 방송계서 퇴출당한 신정환이 ‘갑자기’ 공개한 사진

이하 신정환 인스타그램
컨츄리 꼬꼬 출신 신정환은 지난 7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목숨은 소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고 현장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신정환이 직접 목격한 것으로 보이는 사고가 난 도로 모습이 보였다.
사진에서 출동한 소방대원은 다리 아래를 내려다보며 뭔가를 확인하고 있다. 119 구조대 차량 뒤로는 우산을 쓴 일부 시민들이 다리 밑을 보려는듯 난간에 모여 있는 장면도 보였다.
안타까운 사고 현장 분위기가 그대로 담긴 것이다.
한편 신정환은 1994년 그룹 룰라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하며 큰 인기를 얻었지만 지난 2010년 해외 원정 도박, 뎅기열 거짓말 논란 등으로 지상파 방송에서 퇴출당했다.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2014년 일반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을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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