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장치 없이 첨탑 ‘꼭대기’에서 30분 버티면 10억→할수있다vs없다

이하 angela_nikolau 인스타그램
추락 위험으로부터 지켜줄 안전장치도 없고, 강풍이 불 수도 있는 예측할 수 없는 날씨에. 아찔한 첨탑 꼭대기에서 두 다리를 펴고 30분 동안 서있으면 10억을 받을 수 있다. 당신의 선택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던져진 질문에 누리꾼들의 의견은 ‘도전한다’와 ‘죽어도 못한다’는 의견으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할 수 있다고 말한 이들은 “첨탑을 붙잡고 있으면 된다”, “이 악물고 애국가 30번 부르겠다”, “10억 준다면 도전해볼 만하다” 고 말했다.
반면 “올라가지도 못한다”, “보기만 해도 심장이 울렁거린다”, “죽으면 돈이 다 무슨 소용”이라며 못한다는 의견을 보였다.
실제 사진 속 주인공인 러시아 모델 안젤라 니콜라우는 사진사인 남자친구와 함께 인스타그램 속 ‘좋아요’를 받기 위해 높은 곳에 올라갔다.
과연, 당신은 10억을 준다면 도전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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