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랑 혜택 너무 다르다고 욕먹은 ‘스우파’.. 급하게 추가시킨 상금도 “겨우 5천만원?” 논란

스트릿우먼파이터 (이하)
한국 최고의 스트릿 댄스 크루를 찾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뒤늦게 우승 혜택으로 상금을 추가했다.
최근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승 크루에게 주어지는 베네핏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최종 우승 크루는 트로피와 함께 총상금 5천만 원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10월 방송을 앞둔 Mnet ‘쇼 미 더 머니 10’ 제작진이 우승자에게 상금, 앨범 제작, 초호화 뮤직 비즈니스 지원 혜택 등 총 3억 원의 혜택을 주는 것과 크게 비교됐다.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우승 혜택이 너무 약한 거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하기도 했다.
그러던 와중 각종 화제성 순위를 장악하며 대세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우승 상금 5천만 원이 추가되자 시청자들은 과연 어떤 크루가 최고로 인정받을지 더 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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