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만든 X 나와라”.. 마마무 컴백 뮤직비디오, 팬들 의견 심하게 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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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의 신곡 뮤직비디오에서 변경된 장면에 대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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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의 새 앨범 ‘I SAY MAMAMOO: THE BEST’의 타이틀 곡 ‘하늘 땅 바다만큼’ 뮤직비디오의 일부 장면에서 호불호가 갈린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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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지난달 28일 온라인 콘서트에서 공개된 장면이지만 마마무가 14일 공개한 예고 영상 속에는 이 장면이 변경됐다.산의 색깔이 녹색에서 자홍색으로 바뀐 것이다.
유튜브 마마무 (이하)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은 “뒤에 분홍색 단풍으로 만든 X 나와라”, “보정을 대충 한 것 아니냐. 멤버들 정수리까지 자홍색이 침범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더쿠 누리꾼들 사이에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일부 누리꾼은 “뮤직비디오의 전체적인 색감이 자홍색과 어울린다”며 호평했지만 다른 누리꾼은 “변경 전이 더 자연스럽고 이쁘다”며 비판했다.
일각에선 색 보정의 질적인 부분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멤버들의 정수리 일부까지 색을 보정해서 어색하다는 의견이었다.
RBW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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