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3회 이상 건강한 성관계 갖는 여성이 ’10년’ 더 젊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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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를 중시하는 사회 분위기에 맞춰 1년이라도 더 젊어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다.

식습관을 절제하거나, 피부관리를 하는가 하면 시술을 받는 사람도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동안의 비결이 상상도 못한 곳에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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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신경심리학자 데이비드 워크스가 과거 3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최소 3회 성관계를 가지는 사람들이 더 동안으로 비춰졌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여성의 경우 9년 7개월, 남성의 경우 12년 가량 더 젊어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이 성관계의 질도 영향을 미친다. 관계를 맺는 두 사람 사이가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관계일수록 호르몬을 발산시키고, 혈관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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