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라♥’ 지누, 지난달 득남..51세 아빠 됐다

힙합 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아빠가 됐다.


지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ut up tho’ world!! Whut it iz & Whut it be like? 2021082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8월에 태어난 지누의 아들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지누 아들은 깜찍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지누는 지난 3월 13세 연하의 변호사 임사라와 결혼 및 2세 소식을 전했다.

1971년생인 지누는 1997년 2인조 힙합그룹 지누션으로 데뷔해 ‘말해줘’, ‘A-yo’, ‘전화번호’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지누보다 13살 어린 임사라 변호사는 법무법인 열음의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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