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속옷’ 빨래 해주신다는 여자친구.. 이상한거 아닌가요?”

온라인커뮤니티 (이하)
여친의 속옷을 여친의 아버지가 널어주신다는 사실을 알고 멘붕이 온 남자의 사연이 화제다.
남자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신은 29살, 여친은 26살로 대화를 하던 중 여친은 편부모 가정이라고 설명했다.
내용과 관련 없는 이미지 / 사랑이무서워 (이하)
이어 “어머니가 안계신 만큼 여친이 더 집안일을 하는게 맞지 않냐”며 “반찬같은 건 여친이 하는데 빨래와 설거지는 아버님이 하신다더라” 라고 말했다.
이에 그가 “속옷같은건 직접 널지?” 라고 묻자, 여친이 너무 태연하게 왜냐고 물었다는 것이다.
그는 이에 대해 자신의 어머니는 가정주부고 엄마가 아들 속옷 널어주는건 들어봤어도 아버지가 널어주는건 이상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상이 어떤지 눈에 딱 보인다, 여친분 얼른 도망쳐라”, “나중에 딸 낳으면 속옷보고 이상한 상상 할거냐”, “별 변태를 다 보겠다”등의 비난을 남겼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