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하면 생각나는 SNS여신→’과거 사진’ 공개된 후 네티즌 반응 (+사진)

이하 웨이보 CHENNLOVES
지난 6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ngoisao’는 배를 가르는 선명한 복근과 둘레 1m의 섹시한 엉덩이 라인으로 SNS 인기 스타 반열에 오른 여성 첸(Chen)에 대해 이야기했다.
중국 광동 출신인 첸은 운동을 좋아하는 유명 스포츠 블로거로 패션 분야에서도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좋아했던 첸은 늘 날씬한 몸매를 유지했지만 고등학교 2학년 때 급격하게 살이 찌면서 못생기고 통통한 의미의 별명을 다수 갖게 됐다고 밝혔다.
그날 이후 첸은 자존감이 바닥을 치면서 부정적인 성격으로 변화했고, 프랑스 파리에서 혼자 유학하면서 각종 차별에 우울증까지 겪게 됐다고 한다. 집밖을 나가지 않고 방에서 먹기만 하다보니 몸집은 계속 불어났고, 중국으로 돌아올 시점이 됐을 땐 몸무게가 70kg까지 불었다.
다시 돌아가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게 됐을 때 뚱뚱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던 첸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후 독하게 몸매 관리에 들어갔다. 일주일에 4~5회씩 헬스장에서 엄청난 강도의 운동을 계속하며 식단관리를 한 덕분에 첸은 2개월 만에 10kg을 감량했다.
매일 땀을 흘리며 살을 빼다보니 자연스럽게 근육도 붙으면서 타고난 골반 라인이 더욱 예뻐졌다. 꼬박 3년 동안 요요현상을 피해 계속 몸매를 관리한 덕분에 지금은 엉덩이 둘레가 100cm에 달하는 애플힙을 가지게 됐다.
완벽한 몸매로 큰 인기를 얻게 된 첸이지만, 생각지도 못한 과거 사진 공개로 팬들은 놀라움을 드러내면서도 직접 몸매를 가꾼 장본인으로서 첸을 신뢰할 수 있게 됐다며 더욱 좋아졌다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지금도 여전히 각종 운동을 섭렵하고 있는 첸은 자신처럼 통통했던 사람들도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다고 밝혔다.[저작권자 ⓒ투데이사건사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