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대중평가라 해도..” 새 미션 영상에 ‘아이돌’ 대거 등장한 ‘스우파’ 또 비난 쏟아졌다

스트릿우먼파이터 (이하)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스우파)’ 메가 크루 미션에 아이돌이 참여해 논란이 일었다.

지난 15일 스우파 원트는 메가 크루 미션 영상을 공개, 영상에는 원트 멤버들과 그룹 ‘위키미키’ 최유정, ‘이달의 소녀’ 이브, 이영지가 함께 등장했다.

인스타그램

원트 외에도 훅의 미션 영상에는 ‘소녀시대’ 수영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각자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원트의 메가 크루 미션을 홍보하는 글을 올렸다.

유튜브

해당 영상을 본 일부 네티즌들은 “대중평가에서 아이돌 등장은 좀 아니지 않나”, “연예인 데려온 건 독 같다”, “대중평가는 진짜 원트가 씹어먹을 듯”, “아직 방송이 안나와서 좀 그렇지만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다” 등 우려했다.

스트릿우먼파이터 (이하)

반면에 “엠넷을 욕해야 한다”, “탈락제도 때문에 과민 반응인 것 같다”, “방송 보고 말하자. 댄서들 욕하지 말고”라며 원트를 옹호하는 의견도 있었다.

해당 논란에 대해 원트의 리더 효진초이는 “늘 댄서들이 가수들 백업에서 활동했다면 이번 무대에서는 가수와 백업 상관없이 같이 하나의 무대를 만들고, 결국 댄서와 가수의 벽은 없다라는 걸 알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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