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 최고다..” 쓴소리 듣고 기죽은 댄서들에게 허니제이가 한 말, 인성 드러났다

스트릿우먼파이터 (이하)
홀리뱅의 리더 허니제이가 팀원들에게 용기를 주려 한 발언이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지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는 홀리뱅과 라치카가 제시의 노래로 대전을 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두 크루의 춤을 본 제시는 “홀리뱅은 기억에 남지 않을 수도 있다. 그냥 멋있다. 기억에 남는 건 라치카”라고 말했다. 싸이도 “홀리뱅은 그냥 예술적이고 라치카는 상업적. 라치카가 훨씬 좋았다”고 평가했다.
제시와 싸이의 냉정한 평가에 홀리뱅 팀원들은 댄스 영상 촬영 전부터 의기소침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홀리뱅 리더 허니제이는 “나도 원곡자 선택 영상을 봐서 찝찝하긴 하다. 그런데 우리가 아예 예상을 못한 건 아니지 않냐. 그냥 우리는 좋아하는 걸 하자. 잘하는 걸 하자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던 무대지 않냐. 너무 무너지지 마라”고 다독였다.
이어 “멘털 잘 잡고, 이렇게 된 거 ‘그래 너희는 못 따라 해 우리 진짜 멋있어 우리만 할 수 있는 거야’ 이렇게 하면 돼”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들은 “홀리뱅 저평가 되는 거 진짜 보기 싫음”, “허니제이 진짜 최고의 리더다”, “이번 미션 모든 팀 통틀어서 홀리뱅이 제일 잘한 듯”, “허니제이도 멘털 흔들렸을 텐데 팀원 잡아주는 거 너무 멋있다”, “왜 다들 허니제이 좋아하는지 알겠네” 등의 응원을 보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