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부터 반려동물 등록 ‘미등록자’에게 벌금 부과…최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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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31일까지 진행되었던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이 종료되고, 이번달부터 10월 18일까지 반려동물 등록 집중 단속기간을 실시한다.

반려견 동반 외출이 많은 아파트 내 구역, 주택가, 공원 등을 중심으로 단속할 예정이며 1회 적발 시 20만원, 2회 40만원, 3회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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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맹견 소유자의 경우 30일까지 맹견 소유자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해당 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시 1회 100만원 2회 200만원 3회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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