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남은 2019 공휴일 중 ‘평일’은 단 ‘3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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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같은 추석 연휴가 지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또 다시 빨간날이 기다려지고 있다.

하지만 2019년의 남은 기간동안 평일과 공휴일이 겹치는 날은 단 3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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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인 10월에 개천절(3일, 목)과 한글날(9일, 수) 총 이틀과 12월달의 크리스마스(25일, 수) 하루가 2019년 공휴일의 마지막이다.

11월에는 공휴일이 하나도 없어 10월보다 더 힘든 한 달이 될 것처럼 느껴진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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