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살 아기 체내에서 충격적인 양의 ‘니코틴’ 검출된 이유

SBS ‘신동엽VS김상중, 술이 더 해로운가 담배가 더 해로운가’

갓 첫돌을 넘긴 아기의 몸 속에서 충격적인 양의 ‘니코틴’이 검출되었다.

바로 SBS ‘신동엽VS김상중, 술이 더 해로운가 담배가 더 해로운가’에 출연한 정성현씨의 아이에게 일어난 일이다.

SBS ‘신동엽VS김상중, 술이 더 해로운가 담배가 더 해로운가’

애연가인 정성현씨는 가족과 함께 니코틴 검출량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집 내부 먼지에서는 니코틴과 대기 물질이 결합해 생성되는 국제암연구소 기준 1군 발암물질 ‘NNK’가 검출되었으며, 아기가 애용하는 보행기에서도 발암물질이 검출되었다.

의사는 “이건 발암물질을 붓으로 발라 논거랑 다를 게 없다”고 지적했고 “아이에게는 없어야 할 체내 코티닌 농도다. 누적될 시 치명적일 수 있다”라며 안타까워했다.

SBS ‘신동엽VS김상중, 술이 더 해로운가 담배가 더 해로운가’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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