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 파주서 발생…국내 최초 ‘치료법도 없어’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오늘(1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파주 돼지농장에서 국내 최초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발병했다고 알렸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치료법이나 백신이 없어 발생 농장을 포함한 인근 지역의 돼지 3,950마리가 살처분되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또한 치사율도 100%에 달해 현재 위기 경보를 심각단계로 격상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돼지고기 가격이 폭등할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