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해병대의 햄버거 ‘789개’ 주문에 비상사태에 처한 ‘맘스터치’ 알바생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한 맘스터치 매장의 알바생에게 ‘폭풍’같은 주문이 떨어져 비상사태가 발령되었다.

바로 한 해병대 사령부에서 갑작스럽게 햄버거 ‘789개’를 주문했기 때문이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주문 영수증 속에 ‘싸이버거 263개, 휠렛버거 263개, 치파오 263개’ 총 789개의 햄버거와 2,893,000원의 가격이 적혀있다.

게다가 이렇게나 많은 갯수의 햄버거를 주문하는데도 불구하고 사전 연락도 없이 갑작스럽게 주문이 들어온 것이라 알바생은 더 당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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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특성 상 갑작스러운 포상 등 예측할 수 없어 사전 조율이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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