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물렸을 뿐인데 퉁퉁 붓고 염증까지 생긴다면…’스키터 증후군’ 의심해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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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던 여름이 지나고 시원한 날씨가 찾아오자 불청객 ‘모기’도 함께 등장했다.

모기에 물리게 되면 조금 부어오르고, 간지러운것이 보통이지만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들은 보다 더 큰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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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스키터 증후군’이다. 이 증후군을 가진 사람이 모기에 물리게 되면 물린 부분이 엄청나게 퉁퉁 부어 오르고, 심각하면 염증이 발생해 진물까지 날 수도 있다.

어린 아이들에게 주로 나타나며 면역력이 약한 성인에게도 발병할 수 있으며 유전력도 가지고 있다.

해당 증후군을 가지고 있다면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사전에 모기에 물리는 것을 예방해야 조금이라도 고통을 덜 수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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