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 싫어..” 인기 여배우, 갑작스럽게 전한 소식에 팬들은 울컥했다 (사진)

이하 김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김준희는 13일 인스타그램에 인스타그램에 “1년 만에 테니스 시작이다. 가을 이맘때만 되면 빚을 내서라도 해야 한다는 가을 골프와 테니스라는데”라고 시작되는 글을 공개했다.
이어 “언제쯤 나는 업무 스케줄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맘 편히 여가를 즐길 수 있을까”라며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인 게 너무 억울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준희는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 실컷 하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날이 곧 오기를. 일만 하다 죽고 싶진 않다”라고 고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일이 많이 힘드신가요?”, “조금 쉬어가면서 하는 게 어떨까요?”, “항상 응원합니다”, “너무 일만 하지 마세요. 저희는 좋은 옷 입어서 좋은데 준희 씨가 마음 편히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후 함께 쇼핑몰을 운영, 해당 쇼핑몰의 연 매출이 100억 원이라고 밝혀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