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 이어져..♥” 시크릿 ‘전효성’ 정말 축하받을 소식을 전했다

이하 전효성 인스타그램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전효성이 배성재 아나운서와 함께 제23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21)의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됐다”고 14일 전했다.
전효성은 2009년 걸그룹 시크릿으로 데뷔, 이후 연기에도 도전하며 ‘처용’, ‘메모리스트’, ‘내성적인 보스’, ‘원티드’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활약했다. 특히 2016년에는 SBS ‘연기대상’에서 특별연기상을 수상했다.
2012년 시크릿 멤버들과 BIAF의 홍보대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전효성은 BIAF2021의 코코믹스 음악상 심사위원에 이어 개막식 사회자로 선정되며 BIAF와의 인연을 이어갔다.
애니메이션 전문 영화제 BIAF2021은 오는 10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5일간 부천 한국만화 박물관과 CGV 부천에서 개최된다. 전효성이 사회자로 나서는 개막식은 10월 22일 오후 6시에 한국만화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가수, MC,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전효성이 이번 BIAF2021 개막식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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