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2’ 멜로망스 음원수익 10억원 편취 의혹



사진 JTBC ‘슈가맨2’

JTBC의 음악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2’가 방송에 사용되었던 음원을 판매하고도 제대로 된 정산을 하지 않아 논란에 휩싸였다.

슈가맨1 측은 지난 방송에 출연했던 가수 ‘멜로망스’가 리메이크 해 부른 김상민의 ‘유’를 음원으로 판매했다.

사진 JTBC ‘슈가맨2’

해당 음원은 많은 사랑으로 음원차트 1위를 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고, 음원의 예상 수익은 1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청되고 있다.

하지만 담당자는 원래 계약서에 없던 ‘인터파크 투자금’에 대한 말을 꺼내며 “투자금액을 넘기지 못해 정산이 불가능하다”라며 말을 돌리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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