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화성연쇄살인사건’ 15년 동안 DNA 분석 안했다 “결국 공소시효 끝나..”



채널A ‘뉴스A’

지난 19일 채널A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공소시효가 끝나기 전 15년동안 DNA 분석을 시도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 지난 1991년 피해자 증거물에서 DNA를 채취해 당시 국내 감식기술이 떨어져 일본에 분석을 의뢰했으나 DNA와 일치하는 용의자가 없어 범인을 못잡았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경기 오산경찰서는 증거물을 보관해오며 계속 수사를 해왔지만 정작 DNA 추가 분석은 시도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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