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저래..” 공개 연애 시작한 커플에게 ‘고수위’ 질문 퍼붓는 홍영기에 한혜진 정색했다

리더의연애 (이하)

얼짱 출신 CEO 홍영기가 자신의 절친을 만나는 남자 배우에게 높은 수위 질문을 쏟아내 출연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IHQ ‘리더의 연애’에서 문야엘은 자신의 절친인 홍영기를 연인 김흥수에게 소개한다.

문야엘과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절친이었다고 밝힌 홍영기는 이날 어색한 분위기도 나서서 풀고, 거침 없는 질문으로 이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그는”결혼까지 생각하고 있나?”, “양다리 걸쳐봤나?” 등 돌직구 질문들을 남발했다. 급기야 거짓말 탐지기를 꺼내들며 김흥수에게는 “나는 여자를 20명 이상 만나봤다?”, “아직도 연락 오는 썸녀가 있다?” 등 높은 수위 질문으로 촬영장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한혜진은 “왜 저래 저 친구?”라며 경악했다. 이어  “나는 지금 뽀뽀하고 싶다”, “첫 만남에서부터 흥수가 마음에 들었다” 등 질문들로 관심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배우 김흥수와 패션·주얼리 브랜드 CEO 문야엘은 지난 8월 해당 방송에 출연해 소개팅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들은 이 방송에서 탄생한 첫 커플로 지난 18일에는 방송에서 데이트 현장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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