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타파’로 부산 외제차 전시장 문 깨져… 부산 피해 확산



부산의 한 외제차 전시장

오늘 22일 태풍’타파’로 인하여 부산의 한 외제차 전시장이 피해를 입었다.

계속되는 피해상황이 발생되므로 각별한 주의와 재난문자를 지속적으로 보내는 상황이다.

현재 ‘태풍’타파는 제주 서귀포 시에 있으며 23일00시에는 부산 동쪽으로 약 130km 부근해상으로 이동하며, 06시에는 독도 동쪽 으로 약 120km부근으로 해상 하는 경로로 들어간다.

이에따라 부산시는 현재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마련하고,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저작권자 위키블루]신창민 기자

cm@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