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에 김포 축산농가 돼지 ‘3380마리’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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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파주에서 국내 최초 아프리카돼지열병 발병이 확인되고 난 후 김포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했다.

지난 24일 김표시 통진읍의 확진 농가와 그 주위 5개 농가의 돼치 총 ‘3380두’를 살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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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에서는 살처분을 위해 총 120여명의 전문 용역을 투입했으며, 약 12시간여동안 살처분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돼지 축사 주변에 생석회 도포, 방역소독, 이동제한조치 등의 작업도 진행하며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전파를 막고자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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