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가 부산 교도소의 ‘모범수’가 된 이유…’100억대’ 토지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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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으로 밝혀진 ‘이춘재’는 15년의 공소시효가 끝난 후에야 밝혀졌다.

게다가 그는 부산 교도소의 ‘모범수’로 복역중인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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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춘재의 부모가 경기도 화성에 100억원대의 땅을 소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측에서는 이춘재가 모범수가 된 이유에 대해 교도소에서는 100억 땅 있어도 못쓰니까 어떻게든 써 보려고 일부러 모범수가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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