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연인 목에 남긴 ‘키스마스’가 마지막 키스가 될 수도 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현아, 이던

사랑하는 연인과 뜨거운 시간을 보내다 보면 몸 여기저기 ‘키스마크’를 새기기도 한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으로 남긴 ‘키스마크’가 연인에게 하는 마지막 키스가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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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멕시코에 살던 17세 소년이 여자친구가 남긴 ‘키스마크’에 의한 뇌졸등으로 사망한 사건이 있다.

자세한 사인은 ‘키스마크에서 피가 응고되어 혈전이 생겼고, 이 혈전이 뇌까지 영향을 줘 뇌졸중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마음에 내 것이라 도장을 남기고 싶겠지만 앞으로는 주의 할 필요도 있어보인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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