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피해서 롯데월드타워 옥상에 있는 백신 향해 도망치는 ‘좀비런’ 열린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오는 10월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미친 듯이 달려오는 좀비를 피해 도망쳐 미션을 수행하는 ‘2019 좀비런 서울 – 롯데월드타워’가 열린다.

이번 좀비런은 15명이 한 팀의 구조대가 되어 수천명의 좀비를 제치고 123층 롯데타워 상층부까지 올라가 구조 헬기 파일럿을 구조한 뒤 백신을 가져오는 테마로 진행된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레이스 방식은 2007년생 이전 충생자부터 참여 가능하며 친구들과 함 팀으로 즐길 수 있고 혼자와도 다른 사람과 팀을 짤 수 있다. 3개의 생명 띠를 차고 시작해 1개 이상의 생명 띠를 유지하면 된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