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밥에 머리카락 나왔다는 이유로 아내 머리 밀어버린 남편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최근 방글라데시에서 음식 안에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이유로 아내의 머리를 밀어버린 남편이 경찰에 체포됐다.

남편은 아내가 차려준 아침밥에서 아내의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이유로 분을 참지 못하고 아내의 머리카락을 밀어버렸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경찰에 따르면 현재 해당 남성은 상해 혐의로 체포된 상태이며 그는 최대 14년의 징역 선고를 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odaysg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