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겨 알몸사진 찍게하고 볼에 뽀뽀..” 36살 노동자가 남긴 유서는 충격적이다

  국내 중견 철강회사에서 근무하던 36살 노동자가 3년 전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남긴 유서와 25분 분량의 영상이 뒤늦게 공개되며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여기엔 상사들에게 지속적으로 당했던 성추행과 괴롭힘의 구체적 기록이 담겨있었다. 지난 24일 MBC에 따르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