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7명 ‘동반입대’예정…”공백기 최소화하고 싶다”

방탄소년단

최고 인기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7명 모두 ‘동반입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지난 9일 스포츠동아의 보도에 따르면 “멤버들이 개별 활동 보다는 그룹에 더 큰 애착이 있고 팀의 공백을 최소화 하자는 공감대가 있다. 신중히 판단해 결정할 것” 이라며 최대한 비슷한 시기에 입대할 예정이라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방탄소년단 멤버 중 가장 맏인 멤버 진은 92년생으로 내년에 입대가 예정되어 있다.

이들에 계획에 따르면 97년생인 막내 정국 또한 내년, 즉 24세의 나이로 아이돌 그룹 멤버들 사이에서는 엄청나게 빠른 입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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