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이 1억 6,900만 원..” 억대 특전 내놓은 ‘에픽하이’ 2022년 달력 근황.jpg

타블로 SNS (이하)

그룹 에픽하이가 어마어마한 특전을 내건 2022년 시즌그리팅(달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일 타블로는 자신의 SNS에 “에픽하이 시그. 혁신 그 자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링크, 미리보기 사진을 공개했다.

에픽하이는 매년 독특한 콘셉트의 달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올해도 마찬가지였다.

한복부터 ‘오징어 게임’까지 유쾌하게 각자 역할을 맡아 소화해 네티즌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 가운데 달력에 특전을 추가한 ‘기업세트’와 ‘인싸세트’가 눈길을 끌었다. 인싸세트는 친필싸인 달력을 1개 추가로 증정했고, 기업세트는 우선 가격이 무려 1억 6,900만 원이었다.

1만 개 세트로 배송이 되며 특전은 에픽하이가 방문 배송하며 미니 콘서트까지 열어준다.

네티즌들은 “가격이 이해가 간다”, “우리 회사에 말해보고 싶다”, “기업 세트 진심 팬들끼리 공구하면 안 되냐” 등 관심을 보였다.

그런 가운데 한 네티즌은 “기업세트 매년 내는데 한 번도 팔린 적이 없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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