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부터 제 18호 태풍 ‘미탁’ 영향권…전국 ‘최대 600mm’ 비바람 몰아친다

사진 제 18호 태풍 ‘미탁’ / 기상청

오늘(2일)부터 제 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 전역에 걸쳐 영향을 줄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서히 북상하고 있는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는 계속 비가 내리며, 중부지방은 오전 3시, 서울/경기권은 오전 6시쯤 비가 내리기 시작 할 것이라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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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주 산지 등에는 600mm 이상의 폭우 예보도 있어 저지대 및 하천 주변 지역은 침수에 대비 할 필요가 있다.

태풍 ‘미탁’은 수요일 오후 한반도에 상륙한 뒤 목요일 오전 동해상으로 빠져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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