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여자 알바생 보며 구석에서 바지 내린 채 ‘자위’한 남성

온라인 커뮤니티

지난 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광주광역시 광산구 신창로에 위치한 어느 빌딩서 남성의 모습이 찍힌 CCTV 사진이 올라왔다.

CCTV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구석에 몸을 반쯤 숨기고 바지를 내린 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었다.

올라온 글에 따르면 이 남성은 구석 간판 뒤에서 바리는 내린 채 자위를 한 것으로 알려지며 시선이 향한 곳에는 PC방 여자 알바생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 이 글에 대한 진위 여부는 파악되지 않았으며 목격자는 경찰에 신고하지 않았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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