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있다면 자기 전 ‘전공책’ 5분만 읽어도 기절잠 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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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 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배게에 머리만 대면 잠드는 사람들을 엄청나게 부러워한다.

무슨 방법을 써도 잠들기 힘들다면 침대에 누워 ‘전공책’, ‘교과서’ 혹은 어떤 책이든 펼쳐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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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매트리스 리뷰 사이트 ‘Sleep Junkie’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잠자기 전 독서를 하는 습관이 수면의 질을 높이고, 불면증을 예방한다고 밝혔다.

반면 잠들기 전 휴대폰, TV와 같이 블루라이트가 나오는 전자장치 사용시 뇌가 자극되어 수면의 질이 떨어진다고 한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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