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남은 천국의 섬 ‘보라카이’ 내일까지 단돈 7만 원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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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가장 유명한 보라카이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휴양지이다.

보라카이는 ‘마지막 남은 천국의 섬’이라 불리는 이곳은 아름다운 경치로 으뜸이다.

특히나 세계 3대 해변에 속하는 화이트 비치에 비치는 석양은 모두의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해가 진 밤에는 낮과 또 다른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또한 보라카이의 매력 중 하나다. 석양을 바라보며 세일링 보트를 체험할 수 있는 ‘선셋 세일링’, 다이빙과 스노클링을 즐기는 ‘호핑투어’ 그리고 헬멧을 쓰고 바닷속을 걸어 다니는 ‘씨워킹’ 등 이곳에서는 다양한 액티비티를 몸소 즐길 수 있다고 한다.

말만 들어도 행복해지는 보라카이는 수많은 여행객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었다.

이런 가운데 세계적인 휴양지 보라카이를 단돈 7만 원에 갈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티웨이항공

지난 17일 티웨이항공은 오는 27일 대구-필리핀 보라카이(칼리보 공항) 노선 신규 단독 취항을 기념해 특가항공권을 판매한다고 전했다.

앞으로 매주 6회 운항할 예정인 해당 노선은 대구에서 오전 9시에 출발해 낮 12시 20분(현지 시각)에 보라카이에 도착하고, 돌아오는 항공편은 보라카이에서 오후 1시 20분(현지 시각) 출발, 오후 6시 35분 대구 공항에 도착하는 일정이라고 전해진다.

티웨이항공은 이를 기념해 이달 2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서 특가항공권을 판매할 예정이라고 한다.

1인 편도 총액운임 기준 6만 9,4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으며 해당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취항 일인 오는 27일부터 12월 19일까지다.

홈페이지에 처음 가입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대구-보라카이’ 노선 1만 원 할인쿠폰이 제공되며 스마트 운임과 일반 운임으로 왕복 항공권을 구매하면 추가 할인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추워지는 날씨에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도록 하자.

연인과의 로맨틱한 커플 여행이나 친구들과 신나는 우정 여행을 계획으로 삼아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러 떠나보는 것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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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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