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원 주고 샀는데도 배터리 교체 안돼서 ‘2년용’으로 쓰고 버려야 하는 애플 ‘에어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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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1, 2에 이어 에어팟 프로까지 출시되며 그 가격 또한 30만원선으로 치솟았다.

하지만 30만원을 주고 구매한 에어팟일지라도 ‘2년용’으로 사용하고 버려야 할 수 밖에 없는 치명적인 단점이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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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에어팟의 무게를 줄이고자 ‘나사’가 아닌 ‘접착제’를 사용해서 배터리를 부착했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배터리의 수명이 다 하더라도 교체가 불가하며, 새로 구입해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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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과 달리 삼성의 버즈는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기때문에 수명이 다하더라도 새로 구매 할 필요없이 수리업체에서 배터리만 교체하면 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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