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다리 녹이려고 난로 향해 쭉 뻗은 ‘아기 시바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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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너무 추워진 요즘 사람들뿐만 아니라 동물들도 한파에 몸서리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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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미디어 매체 굿타임스에 겨울을 대하는 반려견들의 모습들을 담은 사진들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들 중에 케이지 안에 있는 아기 시바견이 난로를 향해 앞발을 쭉 뻗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있었다.

따뜻한 난로에 만족한듯한 나른한 표정을 짓고있다.

아기 시바견의 주인은 “너무 추워서 난로를 켜준 건데 가까이 두면 화상을 입을 것 같아서 멀리두었다”고 얘기했다. 아기 시바견의 속마음은 난로가 더 가까이 오기를 바라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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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박한빛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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