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묻지마 테러···2명 사망 3명 중상

MBC news

영국 런던의 한 거리에서 대낮에 칼로 행인들을 위협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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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테러범의 손에 있던 칼을 빼앗아 제압했고 뒤늦게 출동한 경찰의 총에 테러범은 사망했다.

영국 경찰은 테러범이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와 함께 폭탄테러를 모의해 유죄판결을 받았던 ‘우스만 칸’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로 시민 2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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