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총상입고 기적으로 살아난 여성

피해자 Lenat Langyeri Almeida / toutiao

지난 28일 해외 언론보도에 의하면 브라질의 한 여성이 옷가게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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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이 여성의 가족들은 가해자가 남자 친구라고 주장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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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이 강도가 물건과 돈을 하나도 훔치지 않았다며 범인을 체포하는데 초점을 두고 수사중이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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