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의식 잃은 버스기사···신호 기다리던 20대 여성 사망

크라우드픽

지난 4일 경기도 평택시 용이동 교차로에서 시내버스를 운전하던 A(55) 씨가 기절 해 횡단보도를 들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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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로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던 여성 B(23)씨도 함께 봉변을 당했다.

B씨는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안타깝게도 사망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 당시 버스내부 CCTV에 A 씨가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며 사고에 고의성이 없다 판단해 형사입건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위키블루 김성민 기자 ksm96@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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