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종양으로 인해 안락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강아지와 주인의 마지막 추억


출처:
twitter_@daleethompson

안락사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강아지와 주인의 마지막 산책을 나서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표하고 있다.

골든 리트리버 종인 머피는 악성종양에 시달리며, 힘든 투병 생활을 하고 있었다. 투병생활중 오래동안 병은 호전 되지않았고, 치료 또한 불가능 하다는 진단을 받게되자 주인인 데일 톰슨(Dale Thompson)은 안락사를 결정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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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과 머피가 안락사를 위해 병원을 가던 그날 항상 가던 산책로를 돌게 되었는데, 그것이 둘의 마지막 산책이 되었다.

주인 톰슨은 머피와 산책을 하는 모습을 SNS에 올리며 슬픔보단 아프지 말고 행복하라는 격려의 말과 함께 머피를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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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위키블루] 김민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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