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처음으로 자기와 ‘꼭 닮은 인형’ 본 ‘도마뱀의 반응’

이하 인스타그램 589_tomo

최근 자기와 똑닮은 인형 친구와 함께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지어보이며 깜찍 윙크를 날리는 도마뱀이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었다.

한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자세를 취한 뒤 윙크를 뿅뿅 날리고 있는 도마뱀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도마뱀은 올해로 4살된 표범 도마뱀 코하쿠로 알려졌습니다. 코하쿠는 카메라가 익숙하다는 듯 카메라를 향해 깜찍 윙크를 계속해서 날렸다고 한다.

특히나 방긋방긋 웃는 모습이 정말 행복해 보이는데요. 특히나 자신을 똑닮은 인형 친구를 보며 세상 전부를 가진 듯한 착각에 푸욱 빠지고 말았다.

윙크는 도마뱀 코하쿠의 전매특허 애교라고 알려졌는데, 실제 녀석의 윙크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예뻐”, “할말을 잃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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