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클 방탄 ‘뷔’, 지하철타고 ‘평범한’ 20대 삶 누려 화제

이하 BTS 위버스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평범한 20대 청년의 삶을 누려 화제다.

뷔는 지난 11일 글로벌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에 지하철 인증샷을 남겼다. 뷔는 일회용 교통카드와 함께 셀카를 올렸다.

뷔는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지하철에 탑승했다. 처음엔 모자와 마스크 등으로 얼굴을 숨겼지만, 지하철 내에서는 마스크와 모자를 벗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의 빛나는 외모는 숨길 수 없었다. 뷔는 작은 얼굴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 오뚝한 콧날로 시선을 강탈했다.

뷔는 팬들에게 “너무 좋았다”라고 후기를 남겼다. 이에 방탄소년단 팬들은 “진짜 잘생겼다”, “실제로 만났어도 아는 척 못 했을 것 같다”, “자유롭게 즐기는 모습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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